당당치킨, 두마리 옛날 통닭 - 홈플러스 치킨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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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깽이 경험

당당치킨, 두마리 옛날 통닭 - 홈플러스 치킨 후기

by 토깽이은 2022. 9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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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토깽이입니다.
요즘 모든 물가가 다 올랐는데 그중에서도 치킨 값이 이제 배달비까지 3만 원 하는 시대가 왔네요 ㅠㅠ
그래서 대형 마트에서 가성비 좋은 치킨들이 인기가 많은데요. 저희도 지난주에 홈플러스에서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당당 치킨을 사서 먹어 보았습니다.

당당치킨

당당치킨은 2시간에 한 번씩 매대에 나옵니다.
저희는 홈플러스 유성점에 갔고, 저녁 7시에 나오는 당당치킨을 구매하려고 갔습니다. 그런데 당당치킨을 사기 위한 줄이 40분 전인 저녁 6시 20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있더라군요...

줄을 서 있는 이유는 시간당 나오는 치킨의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줄 서지 않으면 나오자마자 바로 품절되어 구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당당치킨 나오는 시간과 시간당 나오는 수량은 매장 별로 상이하다고 합니다.

이미지 출처: 홈플러스

당당치킨은 후라이드, 양념, 콘소메, 매콤 새우가 있습니다.

후라이드는 6990원, 양념과 콘소메는 7990원, 매콤 새우는 9900원입니다.

요즘 배달 치킨 가격과 물가에 비교해 보면 너무 합리적인 가격입니다.

 

약 40분간 줄을 서서 당당치킨 콘소메를 구매하여 집에서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.

맛은 저는 대만족!! 그런데 굳이 콘소메를 구매하지 않아도 될 뻔했습니다.

콘소메 맛이 그렇게 나지 않고, 저는 홈플러스에서 파는 단짠 디핑소스 치킨 양념만 따로 구매해서 찍어 먹었기 때문입니다ㅋㅋ

다만 40분 기다린 거는 좀 수고스럽긴 했습니다. 줄을 안서도 구매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.

 

이미지 출처: 홈플러스

 

그래서 줄을 안 서고, 품절 대란 없지만, 맛있고 착한 가격인 홈플러스 두 마리 옛날 통닭을 더 추천합니다.

저는 이건 홈플러스 당일 배송으로 주문하였는데요~ 8990원이고, 집에서 에어프라이어기나 오븐에 돌려 먹으면 됩니다. 한 번 튀긴 냉동 상태의 작은 닭이 2마리 들어 있습니다.

전 에어프라이어기가 작아서 전자레인지 오븐 기능으로 30분 데워 먹었는데요~

남편도 만족 저도 만족!! 

무엇보다 기다리지 않아도 돼서 만족~

그래서 결론은 당당치킨 기다려야 되면, 홈플러스 두 마리 옛날 통닭을 구매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.

 

그럼 이상으로 홈플러스 당당치킨 구매 후기와 당당치킨 만큼 맛있고 착한 가격의 두 마리 옛날 통닭에 대한 추천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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